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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배터리 수명 및 관리 방법

by 레오구르미 2023. 3. 14.

전기차 배터리 수명 및 관리 방법
전기차 배터리 수명 및 관리 방법

 

전기차에서 가장 중요한 부품은 전기차를 움직이는 배터리가 가장 중요하며 관리 방법에 따라 신차 구매 후 폐차할 때까지 교체는 신경 쓰지 않고 사용이 가능합니다. 전기차의 가장 기본인 배터리의 수명 및 관리 방법에 대해 알려 드립니다.

 

 
 

전기차 배터리 수명

전기차의 배터리는 완전히 방전을 시킨 후에 완충을 한다고 가정했을 때 통상적으로 약 1,000회 정도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하지만 배터리가 50% 이하로 소모되기 전에 다시 완충을 하면 배터리의 수명은 약 5배 정도 증가한 5,000회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70% 이상일 때 완충을 하면 약 7,000회 정도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예들 들자면 1회 완충 시에 주행거리가 500km인 전기차가 있다면 배터리를 20% 사용하면 100km를 갈 수 있습니다. 매일 20%인 100km를 주행한 후에 다시 완충을 한다면 약 22년 동안 배터리 교체 없이 주행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배터리 관리만 잘해준다면 신차 구매 후 폐차까지 배터리 교체는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테슬라의 경우를 보면 20만 km 이상 주행한 300대의 테슬라 전기차를 테스트를 한 결과 배터리 성능이 90%를 유지하고 있었으며 50만 km를 운행했어도 배터리 성능이 80%를 유지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전기차 배터리 관리 방법

1. 배터리 온도 일정하게 유지하기

전기차의 배터리뿐만 아니라 모든 배터리는 온도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지나친 고온이나 저온에 노출하게 되면 배터리의 열화가 빠르게 진행되어 수명이 감소하고 효율이 떨어지게 됩니다. 이로 인해서 배터리의 효율이 떨어지게 되면 주행거리도 짧아지게 되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실외보다는 실내에 주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배터리 절감을 위해 에어컨이나 히터의 사용보다 가급적이면 전기 사용량이 적은 열선 시트나 통풍 시트를 이용하는 것이 배터리 성능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2. 주기적으로 완속 충전 100% 하기

전기차의 배터리는 급속으로 충전이 가능하지만 급속으로 충전을 하면 배터리에 순간적으로 많은 에너지가 들어가서 배터리의 온도가 높아지게 되기 때문에 배터리가 뜨거워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완속으로 충전하는 것이 수명 관리에 좋습니다. 또한 매번 100%로 과충전 하는 것은 배터리의 양극에 문제가 발생하고 성능 저하로 영향을 주기 때문에 월 1회 정도는 배터리 충전량이 20% 이하일 때 완속 충전으로 100% 충전하면 배터리 성능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3. 전기차 전용 타이어 사용하기

전기차의 배터리는 상당이 무겁기 때문에 일반 차량에 비해 차량의 총중량도 더 무거워서 전비에도 영향을 주며 타이어의 교환 주기를 더 빨리 가져가게 됩니다. 따라서 전기차는 차체의 무거운 무게를 버틸 수 있는 전기차 전용 타이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기차 전용 타이어는 무거운 중량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내구성이 높아 마모를 최소화하기 때문에 접지력이 뛰어납니다. 따라서 안전한 운전에 도움이 되면서 배터리 효율면에서도 효과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4. 고속 주행 지향하기

전기차의 고속 주행은 배터리를 급격하게 감소시키는 주요 원인으로 고속 주행을 한다는 것은 속력을 내는 것으로 배터리의 출력을 많이 끌어다 쓰는 것이라 보면 됩니다. 따라서 고속 주행은 배터리의 열화 현상으로 내, 외부 온도 및 배터리의 급격한 출력 방출로 인해 배터리 성능에 악영향을 미치는 현상을 가속화시키기 때문에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기차 배터리 수명 및 관리 방법에 대해 알려 드렸으며 전기차의 생명인 배터리 관리 방법으로 오래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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